(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시대의 위력한 반제자주력량인 쁠럭불가담운동을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론설은 침략과 전쟁, 지배와 예속이 없는 평화롭고 번영하는 세계에서 살려는것은 인류의 지향이며 념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의 정세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주권침해행위를 짓부시고 자주권을 수호하며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서 위력한 반전평화애호력량인 쁠럭불가담운동이 맡고있는 임무가 중요하다.
쁠럭불가담운동은 본질에 있어서 온 세계를 자주화하기 위한 운동이다.세계에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 제국주의세력이 존재하는 조건에서 쁠럭불가담나라들이 자기의 지위를 차지하고 자기의 역할을 다하면서 쁠럭불가담운동을 더욱 확대강화해나갈 때 세계자주화위업은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
론설은 쁠럭불가담나라들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기자신과 나라의 미래, 세계평화를 위해 제국주의자들과 끝까지 맞서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공화국은 앞으로도 쁠럭불가담나라들과 굳게 손잡고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