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패당이 일본과의 군사교류와 공동훈련에 적극 나서고있는 속에 얼마전에는 지난 5년동안 중지되였던 괴뢰해군훈련전단의 일본기항을 재개하였다.
그리고 《정보공유》니 뭐니 하며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계기로 《북미싸일관련정보》를 일본에 넘겨주려는 기도까지 드러내고있다.
2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반드시 결산하려는 온 겨레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더우기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박근혜패당이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일본과의 군사정보교류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구축을 다그치고있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괴뢰역적패당이 미쳐날뛸수록 우리 민족의 운명은 더욱더 위협당하고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재난도 그만큼 커지게 된다고 신문은 주장하였다.
신문은 온 겨레는 민족의 재앙거리인 박근혜역적패당에게 하루빨리 징벌의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도 박근혜패당이 제아무리 최후발악해도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하면서 친일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일삼는자들의 멸망은 시간문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