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시민단체 성원들과 학생들,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17일 서울에서 1244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한 성노예피해자들은 굴욕《합의》로 일본의 과거범죄를 덮어버리고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주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력대로 박근혜《정부》처럼 이렇게 피해자들을 괴롭힌 《정부》는 없었다고 성토하였다.
박근혜《정부》가 지난해 12월 28일 《위로금》형식으로 일본이 주는 돈을 받기로 하고 일본과 《합의》를 한것은 피해자들을 몇푼의 돈에 팔아넘긴것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하지 말아야 할 《합의》는 하고 해야 할 일본군성노예범죄기록물의 유네스코등재는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정부가 거꾸로 가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