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세포등판은 복받은 대지로 불리우고있다.
넓고 시원하게 펼쳐진 세포등판우에 푸른 풀판들이 조성되고 곳곳에 아담하면서도 특색있게 건설되는 살림집들과 집짐승우리, 공공건물들이 완공의 날을 기다리고있다.
풀판들에는 해발높이가 각이하고 지형이 복잡하며 기후차이가 심한 이 지구에 적응된 오리새와 자주꽃자리풀, 토끼풀을 비롯하여 집짐승먹이작물들이 적지적작의 원칙에서 배치되여있다.
원래 세포등판은 수천만년전에 화산이 폭발할 때 현무암질로 된 용암이 분출하여 흐르면서 덕지대로 형성된 불모의 땅이였다.
예로부터 비와 눈이 많이 내리고 바람이 사나와 세포라고 불리워온 이곳이 천지개벽하게 된데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이 어리여있다.
해방된 이듬해 세포땅에 양목장을 내오도록 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이곳을 찾으시여 여기서는 축산을 많이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농민들을 잘 살게 할 방도를 환히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 세포땅을 인민의 웃음넘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인민의 무릉도원으로 꾸려주시기 위하여 1980년대에는 이미 세포군의 축산문제를 두고 강령적인 교시를 주시고 1992년에는 수십마리의 소를 이곳에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 대자연개조의 첫 뢰성을 세포땅에서 울려주시였다.
세포등판을 개간하여 풀판을 조성하고 축산을 대대적으로 할데 대한 그이의 원대한 구상과 통이 큰 작전에 의해 세포등판에는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세포등판건설착공후 수만정보의 등판이 개간되고 수천정보의 인공풀판과 자연풀판이 조성되였으며 수많은 건축물공사가 힘있게 추진되였다.
김정은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서는 대규모축산기지인 세포등판은 커가는 인민의 행복과 더불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대대손손 길이 전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