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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의 기적을 낳은 위대한 인민사랑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숭고한 인민사랑으로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한해전 일촉즉발의 재앙의 난파도속에서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던 그때 라선시에서는 며칠째 쏟아진 무더기비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수천세대의 살림집이 파괴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단호한 결심과 전략적방침들로 원쑤들과의 대결에서 무전무혈의 대승을 안아오시는 한편 지체없이 라선시큰물피해복구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들을 세워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이 문제가 중요의제로 토의되고 인민군부대들이 신속히 라선지역으로 기동전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런 때 인민들이 당밖에 믿을데가 있는가, 피해복구사업을 라선시에만 맡겨둘수 없다, 내가 직접 책임지고 내밀겠다고 하시면서 몸소 수수한 운동화를 신으시고 피해복구전투를 진두지휘하시여 라선땅에 세상을 놀래우며 원쑤들을 전률케 하는 전화위복의 기적을 안아오시였다.

라선에서 사업하던 외국인기업가는 당시의 끔찍한 피해상황을 보고 그를 복구하자면 몇해가 걸릴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도처에 멋진 새집들, 새 마을들이 불쑥불쑥 일어서는것이였다, 조선의 군대가 미국놈도 떠는 대단한 군대라고 했는데 내 눈으로 진짜 보았다, 재해지역에 군대들이 가는것은 많이 보았지만 조선인민군처럼 이렇게 무서운 속도로 천지개벽을 일으키는것은 처음 본다, 세상에 이런 군대는 없을것이다, 조선은 정말 센 나라이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은 무적필승의 선군의 위력, 일심단결의 위력을 낳고 시련의 역풍을 길들여 세기적인 기적을 안아오는 무한한 힘의 원천인것이다.

그 위대한 인민사랑이 오늘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압살광증과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려명거리의 희한한 전경을 펼쳐놓으며 평화롭고 강성번영할 조선의 래일을 앞당겨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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