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여러 종목의 경기들에서 7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12일에 진행된 녀자력기 75㎏급경기에서 림정심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21㎏을, 추켜올리기에서 153㎏을 들어올려 종합 274㎏의 성적으로 단연 1위를 하고 올림픽2련승을 기록하였다.
15일에 있은 기계체조 남자조마운동에서 리세광선수는 로씨야, 일본, 로므니아 등 여러 나라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1위를 하였다.
한편 남자력기 56㎏급경기에 출전한 엄윤철선수와 녀자력기 63㎏급경기, 75㎏이상급경기에 참가한 최효심선수, 김국향선수가 각각 2위를 하였다.
또한 탁구 녀자단식경기에서 김송이선수가, 남자 50m권총사격경기에서 김성국선수가 각각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