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22일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군사연습을 앞두고 괴뢰호전광들은 18일 전반적전선에서 수백문의 각종 지상포와 무인정찰기 등으로 최대규모의 포사격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19일에는 전투기, 직승기, 수송기를 비롯한 60여대의 공중비적들을 띄워놓고 우리 전략무력의 선제적제거, 핵심대상들의 정밀타격 등을 노린 대규모종합전투훈련을 발광적으로 시작하였다.
이보다 앞서 미국의 3대핵전략폭격기로 알려진 《B-52H》, 《B-1B》, 《B-2A》핵전략폭격기들이 모두 괌도에 전진배치되여 출격태세를 갖추고있다.
9월 2일까지 계속될 이 군사연습에 수만명의 미제침략군과 5만여명의 괴뢰군은 물론 수십만명의 민간인들 그리고 여러 추종국가 무력을 포함한 실로 방대한 침략무력이 투입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