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1돐에 즈음하여 모리따니, 방글라데슈언론들이 특집하고 조선영화를 방영하였다.
모리따니의 인터네트신문 《알 샤르끄 알 요움》은 15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이 해방의 환희로 끓어번지던 때로부터 7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하면서 40여년간에 걸치는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구원해주시였으며 민족번영의 새시대를 펼치신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이날 모리따니의 인터네트신문들인 《알 디야르》, 《알 싸피르》, 인터네트통신들인 누악쇼뜨 라이프, 이르샤드도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우와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
방글라데슈 에이티엔TV방송은 14일 김일성각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을 해방하시였다, 조선인민은 해방의 날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보도하고 조선영화 《오늘의 평양》을 방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