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와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은 담화를 통하여 일제가 조선에 대한 식민지통치시기 조선인민에게 몸서리치는 범죄를 감행한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였다.
일본은 저들의 과거범죄에 대한 솔직하고 성근한 태도로 과거청산에 나서야 하며 국제사회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
같은 날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북, 남, 해외의 모든 조선사람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분렬과 대결을 강요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고 온 겨레의 단합을 실현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또한 상대방의 제도와 체제를 존중하는 기초우에서 민족의 힘과 지혜를 합쳐나가며 화해와 단합을 적극 추동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와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호소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