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9월초까지 계속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련합군》무력에 의한 불의적인 북침핵선제공격능력을 숙달하며 《전쟁여건조성》과 《억제》, 《주도권확보작전》과 《전장지배작전》, 《평양점령》과 《정부통치지원》 등 공화국을 타고앉기 위한 단계별침략계획을 실현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미호전세력들이 북침야욕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낸 이상 그것을 분쇄하기 위한 우리 혁명무력의 군사적대응도 강도높게 벌어지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무리 정당하고 선량하여도 힘이 없으면 강자들의 희생물이 되고만다는것,진정한 평화는 자기 힘이 강할 때에만 지켜진다는것이 력사가 가르치는 교훈이다.
정의의 핵보검을 틀어쥔 우리 군대는 명령만 받으면 핵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미제의 모든 첨단전쟁장비들을 순식간에 파철더미로 만들어버릴것이며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도사리고있는 미제침략군의 대조선침략기지들을 모조리 불바다속에 처넣을것이다.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핵불장난소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여달릴수록 차례질것은 무자비한 핵불벼락과 최후멸망의 무덤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