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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의 역겨운 망언 단죄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는 8.15를 계기로 벌려놓은 그 무슨 《경축사》라는데서 《싸드》배치와 관련한 제년의 친미역적행위를 정당화하고 일제에게 죽음으로 항거한 애국렬사들을 모독하는 궤변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북의 핵무기개발은 용납할수 없다.》느니 뭐니 하는 악담을 퍼부었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조선을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제년의 구린내나는 행적을 미화분식하려는 극악한 친미친일사대매국노의 역겨운 넉두리에 불과하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가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북의 핵무기개발은 용납할수 없다.》고 악담을 늘어놓은것은 절대로 변할수 없는 추악한 동족대결광녀의 정체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보여줄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핵은 민족의 자주와 존엄의 상징이고 평화와 통일의 보검이며 민족만대의 행복과 번영의 재부이다.천금과도 바꿀수 없고 그 누구도 없앨수 없는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만년재부인 우리의 핵을 민족의 운명을 심히 위협하는 미국상전의 핵무기들을 마구 끌어들이는데만 눈이 빨개 돌아치는 박근혜따위가 감히 걸고들며 시비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희세의 대결악녀 박근혜는 매국과 반역으로 덧쌓은 죄악으로 하여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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