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부산과 경상남도단체들이 21일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소동의 위험성을 폭로단죄하였다.
《부산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마산창원진해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남조선과 미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두고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명백히 선제공격연습이라고 규탄하였다.
국제법에도 어긋나는 이 군사연습은 《싸드》배치로 3각미싸일방위체계구축, 군사동맹조작을 획책하는 미국과 조선반도재침을 노리는 일본에 기회만 주게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같은 군사적압박으로는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할수 없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남조선과 미국이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전쟁반대 평화실현 경남비상시국회의》는 동북아시아에서의 정치군사적대결격화와 신랭전에로 향한 흐름이 우리 겨레가 살고있는 곳에서 군사적충돌 나아가 전쟁으로 폭발될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되고있다고 밝혔다.
단체는 《싸드》배치철회와 합동군사연습중지, 평화협정체결 등을 위한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