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6돐경축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독창, 독주경연 입선자들의 종합공연 《빛나라 선군절이여!》가 23일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말하라 선군길아》, 남성독창 《붉은 철령》, 혼성2중창 《선군닐리리》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으며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토대를 다져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구가하였다.
녀성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녀성독창 《자나깨나 원수님생각》, 남성독창 《불타는 소원》 등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감동깊게 보여주었다.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직맹일군들,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