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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미국의 멸망은 력사의 합법칙성이라고 주장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1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으로부터 40년전인 1976년 8월 18일 미제는 판문점공동경비구역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력사에 판문점사건으로 기록된 미제의 군사적도발사건은 전쟁으로 번져질번 하였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담화에서 도발행위를 지휘하며 날뛰던 미제침략군 장교가 제놈들이 조선인민군 군인들에게 던졌던 도끼에 오히려 목대가 찍히여 즉사하였다고 명백히 밝히였다.

40년전의 판문점사건에서 아직도 교훈을 찾지 못하고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책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기에 미국은 자멸의 위험에 직면하고있다.

만일 미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핵전쟁을 강요한다면 조선인민군의 핵선제타격에 미국이 먼저 재가루가 된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미제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참혹한 멸망을 면치 못할것이다.

미국의 멸망은 력사의 합법칙성이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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