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8월 2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대북제재효과》불어대는 박근혜패당의 망동 조소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박근혜패당이 왕청같은 《대북제재효과》에 대해 떠들어대며 어리석은 추태를 부리고있다. 이자들은 공화국의 현실을 터무니없이 외곡하는 모략자료들을 류포시키면서 저들이 외세와 함께 벌리고있는 《제재》놀음이 그 어떤 실효성이라도 있는듯이 광고하고있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동족대결에 미친 나머지 《대북제재효과》라는 환각에 빠져 허튼 나발을 불어대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은 그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떠들어대는 《대북제재효과》라는것은 상대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천치바보들이 꾸며낸 한갖 랑설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과 괴뢰들이 반공화국《제재》소동에 한사코 매달리는 목적은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을 흔들며 종당에는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를 압살해버리자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에게는 적대세력의 그 어떤 《제재》도 통하지 않는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한 자주의식과 자립성을 체질화하고있다.

이런 자주의 성새, 불패의 보루를 그 무슨 《제재》따위로 허물어보겠다는것보다 더 어리석고 미련한짓은 없을것이다.

상대를 모르고 헤덤비면 랑패를 보기마련이다.

괴뢰들이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매달릴수록 얻을것은 수치와 파멸밖에 없다.

박근혜패당이 불어대는 《대북제재효과》나발은 제명을 다 산자들의 장송곡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