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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덮어버리려는 박근혜패당의 책동 규탄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적패당이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리행》을 운운하며 얼마전에 설립한 《화해, 치유재단》에 일본반동들이 던져주는 푼돈을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온 민족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과거 일제가 조선민족을 대상으로 하여 저지른 죄악은 백년, 천년을 두고서도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특대형범죄행위이라고 주장하였다.

더우기 20만명의 순진한 조선녀성들을 강제로 련행하여 일본군야수들의 성노리개로 내던지고 정신, 육체적고통을 강요하다못해 귀축같은 살인만행을 저지른 만고의 죄악은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인권유린범죄로서 일본당국의 천백배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야 할 죄악중의 죄악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의 사죄를 받아내기는커녕 몇푼의 돈으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어물쩍해서 넘기려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책동은 무참히 유린당한 수십만 조선녀성들의 그 피맺힌 원한과 민족의 존엄을 우롱모독하는 또 하나의 매국배족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몇푼의 돈으로 덮어버리려고 끝끝내 일본으로부터 《화해, 치유재단》에 돈을 받기로 한것은 미국상전의 요구대로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을 형성해서 우리 민족에게 더 큰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기 위한 위험천만한 매국배족행위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겨레와 력사앞에 천추에 용서받지 못할 죄악을 저지르며 민족반역의 길로 질주하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의 만고죄악은 반드시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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