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공화국을 방문한 허용복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대표단이 22일 마깔레 까마라 외무 및 해외동포상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국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기네의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 사심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높은 수준에서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마깔레 까마라 외무 및 해외동포상은 기네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두 나라 선대 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특수한 관계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는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친선협조관계를 긴밀히 발전시켜왔고 이 관계는 오늘도 변함없이 유지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며 조선에 대한 지지와 련대를 계속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우리 나라 외무성 국장과 기네 외무 및 해외동포성 총서기사이의 회담이 있었다.
회담에서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며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과 관련한 유익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방문기간 외무성 국장은 기네농업상과 상업상을 각각 만나 여러 분야에서 쌍무관계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담화를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