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대화는 시급히 마련되여야 한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국해방 7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것을 제안하였다.
조선의 제안에 남조선당국자들은 무모한 전쟁광기로 대답해나섰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정세를 극도의 긴장상태로 몰아가고있다.
미국은 조선이 해방된 후 남조선을 강점하였다.
박근혜는 그 무슨 《경축사》라는데서 조선의 《도발》과 《위협》을 떠들면서 지역에서 커다란 항의와 배격을 불러일으키고있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싸드》배비결정을 적극 비호두둔하였다.
남조선에서는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게 될것이며 미국의 방대한 침략무력이 남조선에 기여들게 될것이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온갖 형태의 군사훈련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