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에꽈도르기관, 단체와 브라질인사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친미사대행위를 규탄하였다.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 에꽈도르주체청년소조는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미국의 뿌리깊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근원과 부당성을 상세히 까밝히고 력사는 조선반도핵문제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에 산생된것임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무조건 포기하여야 하며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행동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는 신문 《오라 도 뽀보》19일부에 박근혜역적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최근 남조선에서는 《싸드》를 끌어들이려는 당국의 친미사대행위에 항거해나선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날이 갈수록 격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성주《싸드》배치저지투쟁위원회와 성주군 주민들, 린접지역은 물론 남조선 전지역의 각계층은 《〈싸드〉배치철회외에 다른 제안은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 《어디에도 〈싸드〉최적지는 없다.》고 반발하면서 남조선당국에 결정철회를 더욱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미국과 남조선의 《싸드》배치결정은 철회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