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박근혜패당이 짬만 있으면 《〈대북제재〉효과》가 뚜렷해지고있다느니, 《북핵포기》를 위한 《유일한 수단은 제재와 압박》이라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고있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정신병자의 가소로운 넉두리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핵억제력강화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놀라운 기적과 빛나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밝혔다.
박근혜패당이 《〈대북제재〉효과》를 떠들고있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내외여론을 기만하여 날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려는 궤변이라고 까밝혔다.
박근혜패당의 《〈대북제재〉효과》망발은 파산에 직면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지탱해보려는 극악한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완전히 실패한 《대북제재》놀음의 《효과》를 떠들고있는것이야말로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광분하다가 안팎으로 궁지에 빠져들고있는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조금이라도 위안해보려는 어리석은자들의 헛된 몸부림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이 제아무리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고집하며 《대북제재》놀음에 광분하여도 그것은 절대로 통할수 없으며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히는 비참한 신세를 면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