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앙골라인민해방운동 지도부성원들은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제7차대회에 참가한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나 두 당,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총비서 쥴리아웅 마떼우스 빠울루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두 당사이의 관계는 이전보다 더 훌륭하며 보다 강화발전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조선로동당과 쥬제 에두아르두 두스 싼뚜스위원장동지가 지도하는 앙골라인민해방운동은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있다.
서방은 우리 두 당, 두 나라사이를 갈라놓으려고 온갖 외곡선전을 다하고있으며 두 나라에서 일이 잘될수록 시비하며 걸고들고있다.
그러나 조선로동당과 앙골라인민해방운동의 공동의 위업은 계속 승리적으로 전진할것이다.
우리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적대세력들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적극 지지한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은 앞으로도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노력할것이다.
비서 죠르즈 이노쎈씨우 돔볼루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이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제7차대회에 참가한것은 호상 지지와 련대성에 기초하여 공고발전되여온 두 당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의 위력을 과시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대외관계부장 뻬드루 챠베스는 우리 운동과 앙골라인민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