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22일 《전쟁반대 평화실현 경남비상시국회의》가 경상남도 도청에서 《싸드》배치결정철회와 전쟁연습중단,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여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큰 규모로 감행되는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시시각각 조선반도의 재침을 노리는 일본의 리익에만 부합된다고 성토하였다.
겨레의 통일지향과 국제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합동군사연습은 례년보다 더 위험한 훈련으로서 일촉즉발의 실전으로 이어질수 있는 위기를 발생시킬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무엇보다 위험한것은 그 누구의 《공격징후》에 대한 오판이라도 있으면 그것이 돌이킬수 없는 핵전쟁으로 현실화될수 있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당국이 남북간 대화통로가 완전히 단절된 상태에서 미국의 《싸드》배치를 허용함으로써 자그마한 군사적충돌도 조선반도에 전쟁을 몰아올수 있는 위험한 사태가 조성되였다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즉시 중지하고 하루빨리 북과의 대화에 나서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