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대전시와 세종시, 충청남도의 카톨릭교, 그리스도교, 불교, 원불교 등 4대종단 종교인들이 24일 대전에서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평화를 사랑하는 종교인들이 평화를 해치고 전쟁을 불러올 《싸드》배치에 침묵한다면 조선반도의 미래는 더욱 암담해질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반도평화를 파괴하는것은 《싸드》뿐아니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도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그들은 위기를 고조시키고 전쟁위험을 가증시키는것으로 권력을 유지하려는 전쟁세력에 맞서 평화의 목소리를 높여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4대종단 종교인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부》가 7.4공동성명정신에 기초하여 조선반도평화통일과 민족번영에로 나아갈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민족대단합만이 온 겨레가 살수 있는 평화와 통일의 길이다, 우리는 《한》반도전쟁종식과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위해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해나설것이며 전민족대단합을 호소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