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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절과 더불어 울려나오는 위인칭송의 목소리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8월 25일은 선군절이다.

지금으로부터 56년전 이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력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으시였다.

그이께서 추켜드신 선군의 기치가 있어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되였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조국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는 조선의 현실을 놓고 국제사회계가 터치는 찬탄의 목소리는 선군절과 더불어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반대하며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기 위하여 조선의 현실에 기초한 선군정치를 사상적으로, 체계적으로 그리고 실천적으로 발전시키시였다고 언명하였다.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을 끝장내지 않고서는 모든 나라들에서 평화를 실현할수 없다고 하면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은 현실은 선군의 길로 나아갈 때만이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천출위인들을 모시였기에 조선은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가질수 있었으며 이것은 진보적인류에게 본보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을 방문한 메히꼬로동당대표단 단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정치를 빛나게 계승해나가시기에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고있으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자기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군사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최강의 군대를 가질수 있었고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위협과 공갈에도 적극적인 공세를 취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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