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사적비 《만대에 빛나라, 불멸의 령도업적이여》가 남포시인민보안국에 건립되였다.
남포시안의 인민보안기관들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의 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42(1953)년 8월 3일을 비롯하여 10여차례 시안의 인민보안기관들을 찾으시고 인민보안일군들이 당의 정치보위자,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살며 투쟁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보안기관들에 수십차례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당과 수령을 보위하는 계급투쟁의 전위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여러 단위들을 찾으시여 해방된 조국에서 내무원들이 수령보위, 인민보위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시인민보안국안의 인민보안원들과 종업원들, 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은 천출위인들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충정의 마음안고 혁명사적비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사적비 준공식이 25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