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일제에게 두눈을 잃고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고 웨친 항일혁명투사 최희숙동지를 원형으로 하고있는 가극은 참된 혁명가의 신념이란 어떤것인가를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