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 5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5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의 당창건기념탑, 개선문, 평양역광장 등에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경축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청년학생들은 선군장정을 이어가시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를 되새겨보며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인민의 환희》, 《인민의 나라》 등의 노래를 부르며 아름다운 률동을 펼쳐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하시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이 어려있었다.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조국에 청춘을 바쳐가리》, 《우리 앞날 밝다》 등의 경쾌한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며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