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이란신문 《이란 뉴스》 21일부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 희세의 선군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은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의 끊임없는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언제나 련전련승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과 조미기본합의문채택,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선언과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 등에 대하여 상세히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승리와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김정일령도자의 불패의 선군정치가 있었기때문이다.
참으로 김정일령도자는 선군의 위력으로 조미대결전을 언제나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령장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