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상징하는 혁명정신,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청년중시정치가 낳은 혁명정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따라배워야 할 우리 시대의 혁명정신이라고 밝혔다.
오늘 새로운 시대정신의 탄생은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선 조선 혁명의 절박한 요구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의 부름을 심장에 쪼아박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으로 달려나가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불굴의 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시대와 혁명의 이 요구를 앞장에서 관철한 새 세대들이 바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청춘들이 발휘한 이 불굴의 정신력을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명명하여주시였고 오늘의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정신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우리 당이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오늘의 시대정신으로 내세우는 중요한 리유는 그것이 현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사상정신이라는것과 함께 혁명의 전위부대, 주력부대인 청년들속에서 창조된 투쟁정신이라는데 있다.
우리 당의 위대한 선군령도, 선군정치가 있어 오늘 우리는 세계최강의 군력을 핵심으로 하는 막강한 국력과 세계를 향하여 도약할수 있는 경제강국건설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놓았다.
나라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는 정치군사적힘이 충분히 마련된 조건에서 현시기 우리 혁명의 운명문제는 중요하게 혁명의 계승자들인 청년들이 어떻게 준비되고 자기의 역할을 다하는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
당의 후비대이고 군대의 기본력량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메고나가는 역군인 청년들이 강해야 당도 군대도 강해지고 조국도 강대해진다.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선봉적, 핵심적역할을 수행하는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지는것만큼 조국의 모습이 변모되고 미래가 앞당겨지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