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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화해,치유재단》은 사대매국행위의 산물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극악한 친일매국노들의 생존방식》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패당이 파렴치한 친일굴종행위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남조선인민들을 계속 우롱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으로 성노예피해자들을 《지원》한다는 명목밑에 《화해, 치유재단》이라는것을 만들어놓은것도 모자라 그 운영비까지 저들이 부담하기로 하였다.

《화해, 치유재단》은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국가적, 법적책임을 무마시키려는 박근혜패당의 굴종외교,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의 산물이다.

지금 괴뢰패당은 일본의 눅거리자금지출《합의》로 성노예문제가 다 해결되기라도 한것처럼 치적광고까지 해대고있다.

이것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온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몇푼의 돈에 팔아먹은 추악한 매국배족행위이다.

일본군성노예범죄는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의 정조와 육체를 무참히 유린한 일제의 치떨리는 특대형죄악으로서 우리 민족이 천추만대를 두고 철저히 결산하여야 할 민족의 존엄에 관한 문제이다.

그러나 박근혜역도는 지난해에 굴종과 치욕으로 일관된 반역《합의》를 하고는 《일본군위안부협상은 최대의 성의를 가지고 할수 있는 최상의것을 받아낸것이다.》라고 천연스럽게 뇌까렸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일본이 《위안부문제는 3억¥정도면 해결할수 있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 《선 소녀상철거, 후 자금제공》을 들고나와도 항변 한마디 못하였다.

이번 《8.15경축사》에 성노예문제 등 일본과의 관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내용을 대폭 줄이는 대가로 15일이전으로 10억¥을 출자해달라고 구걸놀음도 벌리였다.

지금 현대판 《을사오적》의 무리인 박근혜패당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일본과 작당하여 《치유》니, 《화해》니 하며 일본군성노예소녀상 철거까지 감히 강행하려 하고있다.

민족사상 최악의 친일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

사실들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 연명하는것이 매국역적들의 변함없는 생존방식임을 낱낱이 실증해주고있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아물지 않은 상처에까지 서슴없이 칼질을 해대는 인간추물인 박근혜패거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결코 민족이 편안할수 없다.

온 겨레는 민족앞에 수치와 치욕만을 덧쌓는 력사의 오물들, 불행과 고통의 화근을 한시바삐 들어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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