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 일떠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청년들의 빛나는 위훈이 새겨져있다.
조선청년들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력량으로서 준엄한 혁명의 년대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수행하여왔다.
해주-하성사이철길, 대성산유원지, 청년거리, 와산동-룡성사이도로확장공사, 강계청년발전소, 북부철길, 청년영웅도로, 흥주청년2호발전소 등 청춘들의 열정과 투지, 전투적기백이 슴배인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당과 수령의 부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당이 준 과업을 무조건 결사관철하고야마는 조선청년들의 영웅적위훈과 창조의 력사는 세대를 이어 계속되고있다.
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최근년간에도 청년들은 창전거리와 은하과학자거리,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연구소 등 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수많이 건설하였다.
올해 4월에는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청년들의 충정의 선물로 짧은 기간에 완공되여 그들의 위훈이 온 세상에 과시되였다.
청년들의 자랑찬 위훈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믿음과 사랑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의 중요대상건설을 청년들에게 맡겨주시고 그들이 로력적위훈을 세웠을 때에는 큰 일을 해놓았다고, 조국은 영원히 청년들의 위훈을 잊지 않을것이라고 하시며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였을뿐아니라 창조물들이 청년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더욱 빛나게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4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돌아보시고 청년돌격대원들의 애국심은 우리 나라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라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는것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 새로운 시대어로 그들의 위훈을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에 떠받들려 태여나는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청년들의 창조와 위훈의 영웅서사시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