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박근혜패당이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한것과 관련하여 24일 재일조선청년항의단이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일본기동경찰 장갑차량들과 무장경찰들이 미국대사관앞에 진을 치고 항의단의 앞길을 가로막아나섰다.
이에 맞서 항의단 성원 수십명이 돌격대를 무어 경찰의 저지를 뚫고 미국대사관앞에 진출하였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악랄하고 횡포한 침략전쟁연습을 강행하고있는 미제침략자들을 규탄하였다.
다른 항의단 성원들도 경찰의 포위속에서 굴함없이 구호들을 힘차게 웨치면서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이어 항의단은 남조선괴뢰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에 나섰다.
대사관앞에 배치된 수백명의 경찰들이 항의단을 둘러싸고 위협을 가하였지만 재일조선청년들의 투쟁기세를 당해내지 못하였다.
괴뢰대사관 정문앞까지 돌진한 항의단의 전체 성원들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박근혜역적을 단죄하여 분노의 함성을 터치였다.
항의단 단장이 박근혜역적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릴 재일조선청년들의 의지를 담은 항의문을 랑독하고 괴뢰대사관에 들이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