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김천《싸드》반대투쟁위원회의 주최로 경상북도 김천에서 《싸드》배치를 막기 위한 결의집회가 진행되였다.
김천시민 1만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주민들과의 협의가 당연히 필요없다고 한 《새누리당》 의원의 망발을 규탄하면서 김천뿐아니라 남조선 그 어디에도 《싸드》를 배치할수 없다고 항의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싸드》에 의한 아무런 피해도 없다고 하면서도 충분한 근거를 내놓지 못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시민들이 전자기파와 관련한 신뢰성있는 정보가 없어 불안해하며 남조선을 뜨고싶어 하고있다고 절규하였다.
그들은 《싸드》배치를 반대하면 무작정 《종북》소리를 듣게 된다고 하면서 박근혜통치하에서 이런 말을 듣는것이 어이없다고 비난하였다.
집회에서는 《싸드》배치를 끝까지 막아낼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이어 김천시장과 김천《싸드》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이 항의의 표시로 삭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