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소식을 25일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특대소식으로 일제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번 《북극성》탄도탄수중시험발사는 성공중의 성공이라고 하시면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발사기술을 완벽하게 완성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을 높이 평가하시고 특별감사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이 적들의 제재와 봉쇄, 압박의 쇠사슬을 끊고 어떻게 무섭게 솟구쳐오르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예고없이 부닥칠수 있는 미제와의 전면전쟁, 핵전쟁에 대비하여 국방과학부문에서 핵무기병기화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가는 동시에 그 운반수단개발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성공시킨 성원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탄도탄수중시험발사는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고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CNN방송은 북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성공중의 성공, 승리중의 승리라고 평가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발사한 탄도탄의 시험결과를 통하여 우리가 핵공격능력을 완벽하게 보유한 군사대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는것이 현실로 증명되였다고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감시소에서 이번 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 명령을 하달하시자 전략잠수함은 발사심도까지 침하하였으며 《북극성》이라고 부르는 탄도탄을 발사하였다.
그이께서는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이제는 조선의 손아귀에 확실하게 쥐여져있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국과 남조선이 섬멸적인 타격을 피할수 있는 최상의 방도는 북조선의 존엄과 안전을 건드리지 않고 자중, 자숙하는것이라고 경고하시였다.
이 나라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조선이 이동식지상발사대에서 미싸일을 성공적으로 발사한데 이어 잠수함수중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남조선과 일본은 물론이고 미국의 괌도기지도 타격할수 있게 되였다고 전하였다.
일본의 지지통신은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께서 잠수함탄도미싸일 《북극성》의 시험발사를 지도하시면서 현재 진행되고있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시고 기회만 조성되면 정의의 핵마치로 내려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령도자의 지도밑에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이번 시험을 통해 조종 및 유도체계와 재돌입전투부 등을 비롯하여 탄도탄의 핵심기술지표들이 작전적요구에 완전히 도달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과 인민망, 환구망, 중국보도망, 쿠웨이트통신, 영국신문 《가디언》, 프랑스의 AFP통신, 미국의 AP통신, UPI통신, ABC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도꾜신붕》, 《마이니찌신붕》, NHK방송도 《김정은위원장께서 잠수함탄도탄수중시험발사 지도, 만족표시》, 《조선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성공중의 성공>》, 《김정은령도자 조선이 핵공격능력을 완벽하게 보유하게 되였다고 강조》 등의 제목으로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이란의 프레스TV방송과 파르스 투데이방송은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우의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