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이 동평양대극장에서 음악무용이야기 《청춘의 자서전》을 관람하였다.
음악무용이야기는 독창, 중창, 합창, 무용 등 다채로운 종목들로 조선청년들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일떠세운 과정을 감동깊게 형상하였다.
출연자들은 백두대지에서 10여년간 애국의 피와 땀을 바치며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성장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모습을 세련된 기교와 째인 안삼블로 잘 보여주었다.
산세험한 발전소건설장까지 찾아오시여 크나큰 믿음을 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청년강국의 주인들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청년들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백두대지에 청춘의 대기념비가 일떠서고 백두산영웅청년신화가 창조되였음을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었다.
음악무용이야기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