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나미비아공화국을 방문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와 낭골로 음붐바 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총비서사이의 회담이 22일에 진행되였다.
리수용동지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진행정형에 대하여 통보하였으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인민중시,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서와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를 변함없이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낭골로 음붐바 총비서는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전적으로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독특한 정치와 령도방식의 결실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앞으로도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당과 인민이 지난 시기 나미비아인민의 투쟁에 사심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자기들은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앞으로도 조선과의 쌍무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이 사상사업과 청년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는 자기 당에 있어서 귀중한 경험으로 된다고 하면서 당건설과 사상사업, 청년교양사업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조선과의 협조와 교류를 적극 실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날 조선로동당대표단은 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에서 마련한 연회에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