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림정심선수와 리세광선수가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레그늄은 림정심선수가 이번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력기 75㎏급경기에서 우승하여 조선의 첫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종합 274㎏을 들어올려 단연 1위를 하여 올림픽 2련승을 쟁취하였다고 전하였다.
브라질, 에스빠냐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은 림정심선수는 종합 2위를 한 벨라루씨선수보다 16㎏을 더 들어올려 압도적우세를 과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오르고 애국가가 주악되는 속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그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2012년 런던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이번 경기대회에서 몸무게급을 올려 75㎏급에서 또다시 금메달을 쟁취한 그는 조선에서 남자자유형레스링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 김일선수 다음으로 올림픽 2련승을 기록한 녀성선수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5일에 진행된 올림픽경기대회 기계체조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리세광선수가 우승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손으로 금메달을 쓸어만지며 기자들에게 이 금메달은 내 조국의 금메달이다, 나는 이것이 우리 인민들에게 승리에 대한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줄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