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2일에 진행되였다.
도서 및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의 기본내용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그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