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25일 남조선의 6.15, 10.4국민련대 상임대표가 북남공동선언들의 리행을 주장하여 공개편지를 발표하였다.
그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의해 펼쳐진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희망이 리명박과 박근혜의 통치하에서 무참히 짓밟힘으로써 남조선에서 민생이 도탄에 빠지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기가 고조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채택은 민족사적대경사였다고 하면서 그는 남북선언들은 분렬의 시대를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불멸의 통일리정표이며 가장 숭고한 시대정신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남북선언들의 실천이야말로 제정당, 사회단체들모두가 핵심강령으로 첫자리에 내세워야 할 절박한 과제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