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선군사상, 선군정치는 세계 수억만 인민들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있다.
지금으로부터 56년전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시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세계에 높이 떨치시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선군사상,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세력을 제압타승할수 있는 만능의 보검으로 되고있다.
인류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는 정의와 진리의 대명사로, 반제자주의 기치, 승리의 상징으로 되여 국제무대에서 거세찬 선군정치지지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년대와 세기를 이어 세계에 급속히 파급되고있다.
세계적판도에서 선군사상, 선군정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를 소개선전하는 사업들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5대륙의 많은 나라들에서 선군사상, 선군정치연구소조들이 결성되고 그 수가 끊임없이 늘어나고있으며 선군사상, 선군정치와 관련한 국제적 및 지역적회의들, 나라별토론회와 연구발표모임 등이 수많이 진행되고있다.
세계의 출판보도물들은 오늘의 시대는 군대를 틀어쥐고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세계적으로 공인된 탁월한 정치원로이시며 전략가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는 《선군으로 승리하는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제사회에서 《작고도 큰 나라》로 불리우고있는 조선의 력사는 선군의 력사이라고 말할수 있다, 미국과의 대결속에서도 공화국이 언제나 승리자로 될수 있은것은 선군로선을 변함없이 견지하였기때문이다, 조선은 앞으로도 선군의 기치밑에 승승장구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불패의 위력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전략이 종국적으로 파산되고 세계자주화위업이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