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합의》리행에 나선 일본과 괴뢰당국을 규탄하여 26일 《뻔뻔한 일본정부, 잔인한 한국정부》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난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만들어진 이른바 일본과 남조선당국간 《합의》가 행동으로 옮겨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이 24일 《화해, 치유재단》에 10억\을 들이밀기로 결정한 다음날 남조선당국도 《재단》의 사업계획이라는것을 세운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이 이 돈을 내놓으며 남조선당국에 소녀상을 철거하라고 압박하면서 그것이 《합의》리행에 속하는 문제라고 우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이 여러차례나 이 돈이 《배상금》이 아니라고 설명한것은 자기의 범죄에 대해 절대로 법적책임을 인정하지 않겠다는것이며 앞으로도 영원히 배상의 책임은 없다고 한것이나 같다고 항의하였다.
《합의》의 일방인 박근혜《정부》의 잔인함도 말할수 없는 정도라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박근혜《정부》의 진짜 속심은 돈을 낸 일본정부의 의도에 맞게 배상금이 아니라는 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