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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단호한 대응》은 악의에 찬 궤변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대통령》이랍시고 박근혜역도가 하는짓이 갈수록 험악하다.

지난 24일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성공소식을 듣자바람으로 괴뢰군전방부대에 나타나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이 시시각각 다가오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며 그 무슨 《단호한 대응》을 떠들어댔다.

두문불출하고 청와대안방에 들어박혀있는것이 상책인 때에 년이 치마바람을 일으키며 전방부대에까지 기여나와 악의에 찬 궤변을 늘어놓았으니 이야말로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능력이 마비된 정신병자의 말기증상이며 스스로 불속에 날아드는 부나비와 한가지다.

이번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은 사상과 리념,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강대한 민족을 갈망하는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대경사이며 특대사변이다.

미국의 숱한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고 상전과 함께 동족을 말살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에 미쳐날뛰는 박근혜도당의 매국반역행위와는 너무도 상반되는 민족사적쾌거이기에 온 겨레는 지금 환호를 보내고있다.

박근혜를 비롯한 민족반역자들에게는 부아가 치밀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겨루는것도 어지간해야 하는것이다.

역도가 극도의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사면초가의 신세에서 벗어나보려고 미친개마냥 짖어대며 전방까지 돌아치지만 자기의 군통수권조차 가지지 못하고 수십년을 미국의 졸개로 살아온 가련한 허재비군대, 오합지졸을 가지고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할수 있단 말인가.

한치앞을 내다볼 능력도, 뒤일을 감당할 대안도 없이 무작정 객기를 부리며 엄청난 재앙을 불러오지 못해 설레발치는 박근혜역도가 지금껏 권력을 타고앉아 한짓이란 미국을 하내비로 섬기며 동족을 해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매국노짓밖에 없다.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념원과 지향에 악랄하게 도전하여 오늘과 같은 참담한 대결국면을 초래한것도 박근혜역도이며 상전의 사타구니에 붙어 《북핵위협》을 떠들며 동족에 대한 《제재압박》에 미친듯이 돌아치고있는것도 청와대악녀이다.

지금 내외가 한결같이 반대하는 《싸드》를 끌어들이기 위해 발광하며 미국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박근혜때문에 온 남조선땅이 일대 수라장으로 화하고 인민들은 항시적인 불안속에 살고있다.

박근혜가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행과 재난을 들씌우려고 날뛰다 못해 세치 혀를 쉴새없이 날름거리며 감히 《단호한 대응》나발까지 서슴없이 불어대고있으니 잘못 놀린 혀가 제 목을 베는 칼이 된다는것도 분간하지 못하는 정신장애현상이 틀림없다.

전쟁부나비는 제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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