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와 제씨에 두아르테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부총비서사이의 회담이 26일에 진행되였다.
제씨에 두아르테 부총비서는 두 당사이의 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에 보내주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지지에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남아프리카인민의 투쟁을 적극 성원해준 조선인민을 언제나 잊지 않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불패의 일심단결을 이룩한 조선로동당의 경험을 적극 따라배울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에 앞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는 쏠리 마푸일레 남아프리카공산당 중앙위원회 제2부총비서와 회담하였다.
쏠리 마푸일레 제2부총비서는 자기 당은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진보적정당들의 분렬을 꾀하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짓부시며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