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1돐에 즈음하여 꽁고통신사가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제2차 세계대전의 교훈과 조선반도의 평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때로부터 70여년이 지났지만 세계패권을 노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야망은 변함이 없으며 여전히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을 부리고있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의 주되는 적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이 벌리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도 핵선제공격을 노린 전쟁연습이다.
이것은 조선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에 대한 도전이다.
조선은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끝장내고 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억제력을 갖추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섬으로써 핵공갈에 기초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파탄되였으며 미행정부의 《전략적인내》정책은 총파산되였다.
미국이 조선의 《인권문제》를 떠들면서 소동을 일으키고있으나 이것은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을 정당화하기 위해서이다.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은 더욱 커갈것이다.
이것은 국제공동체로 하여금 제2차 세계대전의 교훈을 잊지 않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