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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니아정당 조선의 자위적조치들 지지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광란적인 핵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은 더욱 커지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과 《평양점령》을 노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고있다.

이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극히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침략자들이 조선의 신성한 령토와 령해, 령공에 대한 사소한 침략징후라도 보이는 경우 가차없이 핵선제타격을 퍼부어 도발의 아성을 재더미로 만들어버릴것임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와 전체 당원들은 조선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광란적인 핵전쟁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킬것이 아니라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미국은 강력한 핵타격수단들을 보유한 조선의 경고를 심중히 받아들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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