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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보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핵전쟁광신자들이 우리의 신성한 령토와 령해, 령공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상상밖의 무서운 징벌이 가해질것이다》를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울라드뉴스,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 웬남신문들인 《년전》, 《하노이 머이》, 로므니아의 메디아팍스통신, 신문 《아제르쁘레스》, 모리따니의 인터네트통신 누악쇼뜨 라이프, 인터네트신문 《알 샤르끄 알 요움》, 브라질신문 《빠뜨리아 라띠나》, 에짚트신문 《알 미쓰리 알야움》,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조선 미국과 남조선의 도발적인 연습에 전면대응》, 《조선 핵선제공격 경고》, 《핵선제타격준비가 되였다고 천명》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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