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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비롯한 대조선적대시책동과 핵위협요소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하고 무자비한 대응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22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데웨-로쓰통신, 신문들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브즈글랴드》, 《빠를라멘쯔까야 가제따》,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대공보》, 《문회보》,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 이란신문 《케이한 인터내슈널》, 모리따니의 인터네트통신 누악쇼뜨 라이프, 인터네트신문 《알 샤르끄 알 요움》,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베네수엘라신문 《베아》, 방글라데슈 에이티엔TV방송,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조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요소들에 단호하고 무자비하게 대응할것을 천명》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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