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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올림픽선수단 귀국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선수단이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고 27일 귀국하였다.

브라질의 리오 데 쟈네이로에서 진행된 이번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7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로두철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과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정수 체육성 제1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선수단을 마중하였다.

가족들과 체육인들이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림정심, 리세광, 엄윤철, 최효심, 김국향, 김송이, 김성국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우승자들을 비롯한 선수, 감독들을 태운 뻐스가 시내로 향하였다.

수도의 거리들에서 근로자들이 손을 흔들며 그들을 축하해주었다.

평양체육관에서는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과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에서 선수, 감독들은 앞으로도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기 위해 더 높은 체육기술을 소유함으로써 당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고 조국의 영예를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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