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내외원쑤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자주와 선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이룩해온것은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력사이고 전통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고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과의 판가리결전을 벌려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의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지난해의 8월사태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또다시 북침야망을 드러내면서 반공화국대결과 새 전쟁도발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이 지난해 8월사태의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가소로운 도발을 걸어온다면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침략자들을 모조리 격멸소탕하고 민족의 숙원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결심이다.
동족이 내민 선의의 손길을 한사코 뿌리치고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의 길, 통일의 길이 아니라 대결과 전쟁의 길을 택한 박근혜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파멸과 죽음뿐이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우리의 무자비한 군사적타격앞에서는 허세를 부리며 배비해놓은 모든 침략전쟁장비들이 순식간에 폭양아래 엿가락처럼 되고만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승리는 언제나 정의의 수호자들인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