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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걸고든 박근혜 규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소식에 기절초풍한 박근혜역도는 괴뢰군전방부대에 나타나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이니,《단호한 대응》이니 뭐니 하고 대결광기를 부렸다. 이날 《경제난》이니, 《동요》니 하며 우리를 헐뜯어대던 역도는 나중에는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에까지 도전하며 날치였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거세찬 진군기상에 혼맹이가 빠진 대결광신자의 악에 받친 삿대질이며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적대감과 극도의 무지가 혼탕된 독설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의 망동은 최고존엄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천벌을 받아 마땅할 대역죄라는데 대해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박근혜역도가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해 악담질해댄것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다.

지금 백두산혁명강군은 우리의 눈부신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미쳐날뛰는 청와대암독사를 가차없이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를 안고 복수의 시각을 기다리고있다.

박근혜역도는 세치 혀바닥을 요사스럽게 놀려대며 쉴새없이 내뱉은 독설의 대가가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같은 날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우리 최고존엄을 감히 걸고드는 박근혜역도와 말로 할 때는 이미 지나갔으며 무엄하게도 하늘에 대고 삿대질하는 천하의 악당년이 그에 대해 응당한 대가를 치르어야 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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